단지 정보
이 단지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등록되지 않아 세대수·주차·용적률 같은 기본 정보가 없습니다. 의무관리 대상이 아닌 소규모 단지이거나, 입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등록 전일 수 있습니다. 위의 시세와 아래 거래 내역은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기준입니다.
실거래 내역
| 계약일 | 전용 · 층 | 거래금액 |
|---|---|---|
| 2025.03.14 | 62.09㎡ · 19층 | 5억 2,500만원 직거래 |
| 2024.12.24 | 58.65㎡ · 16층 | 4억 8,900만원 직거래 |
| 2024.08.26 | 58.65㎡ · 17층 | 5억 900만원 직거래 |
| 2024.08.16 | 60.74㎡ · 16층 | 5억 900만원 직거래 |
| 2024.07.08 | 59.3㎡ · 17층 | 5억 900만원 직거래 |
직거래·해제된 거래도 함께 보이며 표시를 붙였습니다. 시세·평단가·신고가는 중개거래만 · 해제된 거래 제외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직거래에는 가족 간 거래가 섞이고 해제된 거래는 시세를 흐리기 때문입니다. 날짜는 계약일이며 신고까지 최대 30일이 걸려 최근 한 달은 덜 잡힙니다.
청약 브리핑
전체 보기 →- 분양가상한제·전매제한 정리 — 전매제한 최대 10년, 수도권 공공택지 3년
분양가상한제는 공공택지와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민간택지에서 분양가를 택지비와 건축비 합계 이하로 묶는 제도입니다. 이렇게 싸게 공급한 집은 주택법에 따라 10년 이내 기간 동안 되팔 수 없습니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한 공공택지 주택의 전매제한은 수도권 3년, 그 밖의 지역 1년입니다.
- 수도권 아파트 전월세 동향 10월 — 전세 비중 49%, 1년 새 3.3%p 하락
최근 90일(7월 7일~10월 4일) 서울·경기·인천 아파트 전월세 계약 12만 1,710건 가운데 전세는 49.0%로 1년 전 같은 기간(52.3%)보다 3.3%포인트 낮습니다. 전용 84㎡ 안팎 전세 보증금 중앙값은 4억 3,000만원으로 1년 전과 같았습니다. 갱신 계약 비중은 36.7%에서 43.7%로 늘었고, 전세 갱신 때 보증금 인상률 중앙값은 5.0%였습니다.
- 9월 주담대 증가 1,252억원으로 급감 — 5대 은행 가계대출 6개월 만에 줄었다
5대 은행의 9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780조 8,340억원으로 한 달 새 1조 2,852억원 줄어 6개월 만에 감소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1,252억원 늘어 8월(3조 3,319억원)의 4% 수준으로 증가폭이 줄었고, 전세자금대출은 6,903억원 줄었습니다. 청약ON 실거래 집계로도 수도권 아파트 매매는 5월 2만 7,987건에서 8월 1만 6,609건으로 줄어 있었습니다.
- 9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 — 8월 3만 3,566건, 4월보다 32% 줄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로 센 전국 아파트 매매는 4월 4만 9,399건을 정점으로 줄어 8월 3만 3,566건이 됐습니다. 9월 계약분은 지금까지 2만 7,513건이 집계됐고 신고 기한이 남아 더 늘어납니다. 최근 90일 전국 평당 가격 중앙값은 1,711만원으로 1년 전보다 2.2% 높았고, 최고가 거래는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117㎡ 94억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