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마감공공지원 민간임대
성산 삼정그린코아 웰레스트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안민동 614-2번지 일원[창원안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 지도에서 보기
경남 창원시 성산구 안민동에 공급된 공공지원 민간임대 단지로, 총 127세대입니다.
한눈에 보기
- 사업주체
- 창원뉴스테이 주식회사
- 공급 세대
- 총 127세대
- 청약 접수
- 2024.04.29
- 당첨자 발표
- 2024.05.03 (금)
- 입주 예정
- 2025년 2월
청약 일정
-
모집공고
2024.04.24 (수)
-
청약 접수
2024.04.29 (월)
-
당첨자 발표
2024.05.03 (금)
-
계약
2024.05.08 ~ 05.09
-
입주 예정
2025년 2월
공급 내역
| 주택형 | 일반 | 특별 | 최고 공급 금액 |
|---|---|---|---|
| 공급 83.67㎡ 전용 |
32 | ||
| 공급 84.92㎡ 전용 |
49 | ||
| 공급 83.49㎡ 전용 |
35 | ||
| 공급 100.25㎡ 전용 |
5 | ||
| 공급 108.74㎡ 전용 |
6 |
세대 수 단위. 임대 공고라 금액은 청약홈 「공급금액」(임대보증금 등) 그대로이며 분양가가 아닙니다.
청약 경쟁률
최종 미달 75(4세대) — 마지막 접수 단계까지 받고도 남은 세대입니다.
| 주택형 | 순위·지역 | 공급 | 접수 | 경쟁률 |
|---|---|---|---|---|
| 59A | 무순위 K00 | 32 | 0 | 앞 순위 마감 |
| 무순위 KSN | 32 | 7 | 미달 15세대 | |
| 무순위 KSO | 32 | 1 | 미달 8세대 | |
| 무순위 KSY | 32 | 10 | 10.00 : 1 | |
| 59B | 무순위 K00 | 49 | 0 | 앞 순위 마감 |
| 무순위 KSN | 49 | 6 | 미달 36세대 | |
| 무순위 KSO | 49 | 0 | 미달 5세대 | |
| 무순위 KSY | 49 | 13 | 6.50 : 1 | |
| 59C | 무순위 K00 | 35 | 0 | 앞 순위 마감 |
| 무순위 KSN | 35 | 0 | 미달 26세대 | |
| 무순위 KSO | 35 | 0 | 미달 5세대 | |
| 무순위 KSY | 35 | 28 | 7.00 : 1 | |
| 75 | 무순위 K00 | 5 | 0 | 앞 순위 마감 |
| 무순위 KSN | 5 | 7 | 7.00 : 1 | |
| 무순위 KSO | 5 | 0 | 미달 4세대 | |
| 무순위 KSY | 5 | 0 | 앞 순위 마감 | |
| 84 | 무순위 K00 | 6 | 0 | 앞 순위 마감 |
| 무순위 KSN | 6 | 0 | 앞 순위 마감 | |
| 무순위 KSO | 6 | 1 | 미달 2세대 | |
| 무순위 KSY | 6 | 26 | 8.67 : 1 |
「미달」은 그 단계에서 신청이 공급보다 적어 남은 세대 수입니다. 「앞 순위 마감」은 앞 단계에서 이미 마감돼 접수 결과가 공개되지 않은 칸입니다.
청약 브리핑
전체 보기 →- 지방 공공주택 14곳 7,346가구 착공 미뤄져 — 수요 부족, 올해 지방 청약도 충남 20곳 중 15곳 미달
LH가 지난해 착공 계획에 넣고도 수요 부족으로 착공하지 못한 공공주택 사업이 14곳, 7,346가구(공공분양 1,689가구)로 모두 비수도권이었습니다(연합뉴스, 10월 6일). 청약ON 집계로 올해 이 지역들의 민간 분양도 충남 1순위 공고 20곳의 경쟁률 중앙값이 0.81 대 1이었고, 2순위까지 받고도 미달이 남은 공고가 15곳이었습니다.
- 10월 첫째 주 청약 일정 — 1순위 분양 없이 무순위 등 10곳 248세대, 당첨 발표 19곳
10월 5~9일에는 청약 접수 10곳, 공급 합계 248세대가 나옵니다. 1순위·특별공급을 받는 일반 분양은 없고 무순위·잔여세대 7곳, 임의공급 2곳, 공공지원 민간임대 1곳입니다. 대신 당첨 발표가 19곳으로 많아, 양주회천지구 A-26블록 공공분양(792세대)과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690세대) 등이 결과를 냅니다.
- 2026년 지방 아파트 청약 경쟁률 — 1순위 2.69 대 1, 117곳 중 80곳 미달
2026년에 모집공고를 내고 10월 5일 전에 1순위 접수를 마친 지방(서울·경기·인천 밖) 아파트 분양 공고 117곳의 1순위 경쟁률을 모았습니다. 신청 12만 6,788건이 공급 4만 7,150세대에 들어와 전체 2.69 대 1이었지만, 공고별 중앙값은 0.49 대 1이었고 80곳은 2순위까지 받고도 미달 주택형이 남았습니다. 울산 더샵 시에르네(조합원 취소분)가 143.87 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 10월 아파트 분양 예정 4만 5,691가구 — 작년의 2.7배, 경기만 1만 5,991가구
부동산114 집계로 10월 전국 60개 단지에서 4만 5,691가구(임대 포함)가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 10월보다 171.8%, 9월보다 70.6% 많고, 수도권이 2만 5,711가구(56.3%)입니다. 다만 9월 마지막 주 지방 분양은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가 34.95 대 1로 마감한 반면 부산 에코델타시티 금강펜테리움 에코리버는 1순위 신청이 8건에 그쳐, 물량이 늘수록 단지별 결과는 더 갈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