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마감국민분양

제38차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85이하)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로 427 (강일동, 고덕리엔파크2단지아파트) · 지도에서 보기

서울 강동구에 공급된 국민분양 단지로, 총 2,307세대입니다. 전용 56~84㎡, 최고 공급 금액은 3억 5,625만원 ~ 5억 8,940만원입니다.

한눈에 보기

사업주체
서울주택도시공사
공급 세대
총 2,307세대
전용면적
56㎡ ~ 84㎡
최고 공급 금액
3억 5,625만원 ~ 5억 8,940만원
청약 접수
2020.05.28 ~ 06.01
당첨자 발표
2020.09.25 (금)
입주 예정
2020년 11월
  • 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
  • 공공주택 특별법

청약 일정

  1. 모집공고

    2020.05.15 (금)

  2. 일반공급 1순위

    2020.05.28 ~ 05.29

    해당지역 2020.05.28 ~ 05.29

    기타지역 2020.05.28 ~ 05.29

  3. 일반공급 2순위

    2020.06.01 (월)

    해당지역 2020.06.01

    기타지역 2020.06.01

  4. 당첨자 발표

    2020.09.25 (금)

  5. 계약

    2020.10.16 ~ 10.21

  6. 입주 예정

    2020년 11월

공급 내역

주택형일반특별최고 공급 금액3.3㎡당
56공급 80.67㎡
전용 56㎡
2 0 4억 9,000만원 2,893만원
59공급 87.85㎡
전용 59㎡
1,314 0 5억 8,940만원 3,302만원
71공급 94.72㎡
전용 71㎡
4 0 4억 6,550만원 2,167만원
74공급 108.26㎡
전용 74㎡
565 0 3억 5,625만원 1,591만원
84공급 122.85㎡
전용 84㎡
422 0 5억 1,170만원 2,014만원

세대 수 단위. 임대 공고라 금액은 청약홈 「공급금액」(임대보증금 등) 그대로이며 분양가가 아닙니다.

위치 반경 1km 단지 12곳

지도 © Kakao · 공고 주소 위치는 주소로 찾은 좌표라 실제 입구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주변 단지는 반경 1km 안에서 최근 1년 거래가 많은 순이며, 누르면 그 단지 실거래가로 갑니다.

청약 브리핑

전체 보기 →
  • 10월 첫째 주 청약 일정 — 1순위 분양 없이 무순위 등 10곳 248세대, 당첨 발표 19곳

    10월 5~9일에는 청약 접수 10곳, 공급 합계 248세대가 나옵니다. 1순위·특별공급을 받는 일반 분양은 없고 무순위·잔여세대 7곳, 임의공급 2곳, 공공지원 민간임대 1곳입니다. 대신 당첨 발표가 19곳으로 많아, 양주회천지구 A-26블록 공공분양(792세대)과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690세대) 등이 결과를 냅니다.

  • 청약홈 청약 신청 방법 — 신청일 9시~17시 30분, 마감 전 취소·재신청 가능

    아파트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청약신청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인터넷으로 신청합니다.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 등 7가지 인증서로 로그인할 수 있지만 무순위·임의공급은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만 됩니다. 신청을 마친 내역은 고칠 수 없고, 마감 전에 취소한 뒤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 분양가상한제·전매제한 정리 — 전매제한 최대 10년, 수도권 공공택지 3년

    분양가상한제는 공공택지와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민간택지에서 분양가를 택지비와 건축비 합계 이하로 묶는 제도입니다. 이렇게 싸게 공급한 집은 주택법에 따라 10년 이내 기간 동안 되팔 수 없습니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한 공공택지 주택의 전매제한은 수도권 3년, 그 밖의 지역 1년입니다.

  • 생애최초 특별공급 조건 — 소득세 5년 납부·추첨, 올해 경쟁률 9.48 대 1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세대원 모두가 한 번도 집을 가진 적이 없고 소득세를 5년 이상 낸 사람에게 추첨으로 공급합니다. 국민주택은 20%, 전용 85㎡ 이하 민영주택은 공공택지 17%(그 밖의 택지 7%)까지 배정할 수 있습니다. 올해 특별공급 접수를 마친 210개 공고에서 생애최초는 9,019세대에 8만 5,543건이 몰려 9.48 대 1로 특별공급 유형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