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사업주체
- 다원주택
- 공급 세대
- 총 24세대
- 청약 접수
- 2021.11.08
- 당첨자 발표
- 2021.11.11 (목)
- 입주 예정
- 2021년 11월
청약 일정
-
모집공고
2021.10.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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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접수
2021.11.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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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2021.11.11 (목)
-
계약
2021.11.15 (월)
-
입주 예정
2021년 11월
공급 내역
| 주택형 | 일반 | 특별 | 최고 분양가 |
|---|---|---|---|
| 전용 | 22 | ||
| 전용 | 2 |
세대 수 단위. 분양가는 층·향에 따라 다르며 여기서는 주택형별 최고 분양가를 적었습니다. 3.3㎡당 가격은 전용면적 기준입니다.
위치 반경 1km 단지 12곳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 © Kakao · 공고 주소 위치는 주소로 찾은 좌표라 실제 입구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주변 단지는 반경 1km 안에서 최근 1년 거래가 많은 순이며, 누르면 그 단지 실거래가로 갑니다.
청약 경쟁률
| 주택형 | 순위·지역 | 공급 | 접수 | 경쟁률 |
|---|---|---|---|---|
| 31A | 무순위 PN:전체 | 22 | 242 | 11.00 : 1 |
| 31B | 무순위 PN:전체 | 2 | 91 | 45.50 : 1 |
「미달」은 그 단계에서 신청이 공급보다 적어 남은 세대 수입니다.
청약 브리핑
전체 보기 →- 청약 해당지역·기타지역 차이 — 거주기간 우선, 경기 대규모 택지는 시군 30%·경기 20%
민영주택은 모집공고일에 그 지역에 사는 사람이 같은 순위에서 먼저 당첨됩니다(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4조·제25조). 수도권 투기과열지구는 2년 이상 거주해야 해당지역 우선이고, 수도권 66만㎡ 이상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서 경기도 주택은 해당 시군 거주자 30%, 경기도 거주자 20%를 먼저 뽑습니다.
- 서울 집 살 때 대출 비중 노원 38.2%·강남 9.3% — 올해 1~8월 자금조달계획서
올해 1~8월 서울 노원구에서 집을 산 사람들은 매입자금의 38.2%를 금융기관 대출로 마련했고, 강남구는 9.3%에 그쳤습니다. 지난해보다 노원은 8.2%포인트 높아지고 강남은 11.6%포인트 낮아졌습니다. 같은 기간 청약ON 실거래 집계로 강남구 3.3㎡당 가격은 1년 새 25.5% 올랐고 도봉구는 9.7% 내렸습니다.
- 서울 아파트 거래 줄고 10억 이하 비중 55.9% — 8월 3,545건, 도봉·노원 외곽에 몰렸다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는 작년보다 20.9% 줄었지만, 10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47.2%에서 55.9%로 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청약ON 실거래 집계로도 서울 거래는 5월 8,993건에서 8월 3,545건으로 줄었고, 최근 30일 거래가 많은 단지 다섯 곳 중 세 곳이 도봉구였습니다. 최근 90일 서울 평당 가격 중앙값은 4,302만원으로 1년 전보다 5.7% 낮게 나왔는데, 거래가 외곽으로 옮겨 간 영향이 큽니다.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9월 — 송파 3.3㎡당 8,524만원 1년 새 28.9%↑, 도봉은 7.1%↓
9월 24일까지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를 모았습니다. 최근 90일 중개거래 1만 1,182건의 3.3㎡당 가격 중앙값은 4,322만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4.8% 낮았지만, 구별로 보면 송파(+28.9%)·성동(+24.7%)·동작(+24.1%)·강남(+23.5%)이 크게 오르고 도봉(-7.1%)은 내렸습니다. 8월 거래는 3,545건으로 1년 전보다 17.1%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