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1987년 준공

코오롱상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3가 136 · 지도에서 보기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3가에 있는 1987년 준공 아파트입니다. 마지막 매매는 2025.08.18 전용 66㎡ 7,6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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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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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거래
2025.08.187,600만원 · 전용 66㎡

가격 흐름

최근 3개월 3.3㎡당—
월 중앙값 최고 · 최저597만원 · 222만원
385만 441만 497만 24.0124.0725.0125.0726.0126.07
3년 · 3.3㎡당 최고 501만원 · 최저 381만원 · 매매 3건 · 전세 0건

매매전세매매 거래 건수전용 3.3㎡당 월 중앙값 · 중개거래만 · 해제된 거래 제외

월별 표로 보기
월매매 3.3㎡당건수전세 3.3㎡당건수
2025.08381만원1—0
2024.10501만원1—0
2024.09414만원1—0
2023.10—0401만원2
2021.10—0401만원1
2021.06426만원1—0
2021.05597만원1—0
2020.10398만원2—0
2020.02222만원1—0

단지 정보

이 단지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등록되지 않아 세대수·주차·용적률 같은 기본 정보가 없습니다. 의무관리 대상이 아닌 소규모 단지이거나, 입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등록 전일 수 있습니다. 위의 시세와 아래 거래 내역은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기준입니다.

위치 반경 1km 단지 10곳

지도 © Kakao · 단지 위치는 주소로 찾은 좌표라 실제 입구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주변 단지는 반경 1km 안에서 최근 1년 거래가 많은 순이며, 누르면 그 단지 실거래가로 갑니다.

평형별 정보

전용최근 거래1년 범위3.3㎡당1년 건수
52㎡15.8평 6,000만원2020.10.27 · 8층 — — 0거래 적음
65㎡19.9평 7,600만원2025.08.18 · 4층 — — 0거래 적음
79㎡24.1평 1억원2024.09.02 · 5층 — — 0거래 적음

전용면적이 1㎡ 안쪽인 주택형은 한 줄로 묶었습니다 · 중개거래만 · 해제된 거래 제외.

신고가 5건

계약일전용 · 층신고가직전 최고가 대비
2024.09.0279㎡ · 5층1억원2020년 이후 첫 거래
2021.05.2765㎡ · 5층1억 1,900만원+3,600만원+43.4%
2020.10.2752㎡ · 8층6,000만원+2,500만원+71.4%
2020.10.0165㎡ · 7층8,300만원2020년 이후 첫 거래
2020.02.0352㎡ · 7층3,500만원2020년 이후 첫 거래

같은 전용면적 묶음에서 그때까지의 최고가를 넘은 거래 · 2020년 이후 · 중개거래만 · 해제된 거래 제외.

실거래 내역

계약일전용 · 층거래금액구분
2025.08.18 65.92㎡ · 4층 7,600만원 중개거래매수 개인 · 매도 개인
2024.11.19 65.92㎡ · 6층 8,000만원 직거래 직거래매수 개인 · 매도 개인
2024.10.15 65.92㎡ · 5층 1억원 중개거래매수 개인 · 매도 개인
2024.09.02 79.81㎡ · 5층 1억원 중개거래매수 개인 · 매도 개인
2022.03.26 65.92㎡ · 5층 9,150만원 직거래 직거래
2021.06.26 65.92㎡ · 7층 8,500만원
2021.05.27 65.92㎡ · 5층 1억 1,900만원
2020.10.27 52.16㎡ · 8층 6,000만원
2020.10.01 65.92㎡ · 7층 8,300만원
2020.02.03 52.16㎡ · 7층 3,500만원

직거래·해제된 거래도 함께 보이며 표시를 붙였습니다. 시세·평단가·신고가는 중개거래만 · 해제된 거래 제외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직거래에는 가족 간 거래가 섞이고 해제된 거래는 시세를 흐리기 때문입니다. 날짜는 계약일이며 신고까지 최대 30일이 걸려 최근 한 달은 덜 잡힙니다.

청약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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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 공공주택 14곳 7,346가구 착공 미뤄져 — 수요 부족, 올해 지방 청약도 충남 20곳 중 15곳 미달

    LH가 지난해 착공 계획에 넣고도 수요 부족으로 착공하지 못한 공공주택 사업이 14곳, 7,346가구(공공분양 1,689가구)로 모두 비수도권이었습니다(연합뉴스, 10월 6일). 청약ON 집계로 올해 이 지역들의 민간 분양도 충남 1순위 공고 20곳의 경쟁률 중앙값이 0.81 대 1이었고, 2순위까지 받고도 미달이 남은 공고가 15곳이었습니다.

  • 청약 해당지역·기타지역 차이 — 거주기간 우선, 경기 대규모 택지는 시군 30%·경기 20%

    민영주택은 모집공고일에 그 지역에 사는 사람이 같은 순위에서 먼저 당첨됩니다(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4조·제25조). 수도권 투기과열지구는 2년 이상 거주해야 해당지역 우선이고, 수도권 66만㎡ 이상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서 경기도 주택은 해당 시군 거주자 30%, 경기도 거주자 20%를 먼저 뽑습니다.

  • 2026년 지방 아파트 청약 경쟁률 — 1순위 2.69 대 1, 117곳 중 80곳 미달

    2026년에 모집공고를 내고 10월 5일 전에 1순위 접수를 마친 지방(서울·경기·인천 밖) 아파트 분양 공고 117곳의 1순위 경쟁률을 모았습니다. 신청 12만 6,788건이 공급 4만 7,150세대에 들어와 전체 2.69 대 1이었지만, 공고별 중앙값은 0.49 대 1이었고 80곳은 2순위까지 받고도 미달 주택형이 남았습니다. 울산 더샵 시에르네(조합원 취소분)가 143.87 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 서울 집 살 때 대출 비중 노원 38.2%·강남 9.3% — 올해 1~8월 자금조달계획서

    올해 1~8월 서울 노원구에서 집을 산 사람들은 매입자금의 38.2%를 금융기관 대출로 마련했고, 강남구는 9.3%에 그쳤습니다. 지난해보다 노원은 8.2%포인트 높아지고 강남은 11.6%포인트 낮아졌습니다. 같은 기간 청약ON 실거래 집계로 강남구 3.3㎡당 가격은 1년 새 25.5% 올랐고 도봉구는 9.7%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