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마감무순위·잔여세대
서초동 지에스타워 주상복합 (서울)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75-10 · 지도에서 보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공급된 무순위·잔여세대 단지로, 총 45세대입니다. 전용 13~26㎡, 최고 분양가는 2억 5,000만원 ~ 4억 4,000만원입니다.
한눈에 보기
- 사업주체
- (주)무궁화신탁
- 공급 세대
- 총 45세대
- 전용면적
- 13㎡ ~ 26㎡
- 최고 분양가
- 2억 5,000만원 ~ 4억 4,000만원
- 청약 접수
- 2020.03.02
- 당첨자 발표
- 2020.03.06 (금)
- 입주 예정
- 2021년 4월
청약 일정
-
모집공고
2020.02.25 (화)
-
청약 접수
2020.03.02 (월)
-
당첨자 발표
2020.03.06 (금)
-
계약
2020.03.09 ~ 03.10
-
입주 예정
2021년 4월
공급 내역
| 주택형 | 일반 | 특별 | 최고 분양가 |
|---|---|---|---|
| 12.56전용 12.56㎡ | 8 | 0 | 2억 5,000만원 |
| 12.99전용 12.99㎡ | 8 | 0 | 2억 5,000만원 |
| 24전용 24.22㎡ | 6 | 0 | 4억 3,000만원 |
| 25전용 25.91㎡ | 8 | 0 | 4억 4,000만원 |
| 26.05전용 26.05㎡ | 9 | 0 | 4억 3,000만원 |
| 26.43전용 26.43㎡ | 6 | 0 | 4억 4,000만원 |
세대 수 단위. 분양가는 층·향에 따라 다르며 여기서는 주택형별 최고 분양가를 적었습니다. 3.3㎡당 가격은 전용면적 기준입니다.
위치 반경 1km 단지 12곳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 © Kakao · 공고 주소 위치는 주소로 찾은 좌표라 실제 입구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주변 단지는 반경 1km 안에서 최근 1년 거래가 많은 순이며, 누르면 그 단지 실거래가로 갑니다.
청약 경쟁률
| 주택형 | 순위·지역 | 공급 | 접수 | 경쟁률 |
|---|---|---|---|---|
| 12.56 | 무순위 R01 | 8 | 86 | 10.75 : 1 |
| 12.99 | 무순위 R01 | 8 | 89 | 11.13 : 1 |
| 24 | 무순위 R01 | 6 | 62 | 10.33 : 1 |
| 25 | 무순위 R01 | 8 | 74 | 9.25 : 1 |
| 26.05 | 무순위 R01 | 9 | 137 | 15.22 : 1 |
| 26.43 | 무순위 R01 | 6 | 211 | 35.17 : 1 |
「미달」은 그 단계에서 신청이 공급보다 적어 남은 세대 수입니다.
청약 브리핑
전체 보기 →- 생애최초 특별공급 조건 — 소득세 5년 납부·추첨, 올해 경쟁률 9.48 대 1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세대원 모두가 한 번도 집을 가진 적이 없고 소득세를 5년 이상 낸 사람에게 추첨으로 공급합니다. 국민주택은 20%, 전용 85㎡ 이하 민영주택은 공공택지 17%(그 밖의 택지 7%)까지 배정할 수 있습니다. 올해 특별공급 접수를 마친 210개 공고에서 생애최초는 9,019세대에 8만 5,543건이 몰려 9.48 대 1로 특별공급 유형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 분양가 대비 지금 시세 — 입주 단지 649곳, 중앙값 +7%
2020년 이후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입주 뒤 실거래가 쌓인 649곳을 보면, 최근 실거래 중앙값은 최고 분양가보다 중앙값 기준 7.0% 높습니다. 417곳은 올랐고 227곳은 내렸습니다. 2020년 공고는 +15.8%, 2024년 이후 공고는 마이너스였습니다.
- 2026년 특별공급 경쟁률 유형별 비교 — 생애최초 9.54 대 1, 노부모부양 0.37 대 1
2026년에 모집공고를 내고 9월 26일 전에 특별공급 접수를 마친 아파트 분양 공고 203건의 특별공급을 유형별로 모았습니다. 생애최초가 8,870세대에 8만 4,606건이 몰려 9.54 대 1로 가장 높았고, 신혼부부 3.29 대 1, 노부모부양은 0.37 대 1로 배정 물량보다 신청이 적었습니다. 수도권 생애최초는 15.74 대 1, 지방은 1.74 대 1이었습니다.
- 서울 청약 강남3구·용산 490 대 1, 그 밖 37 대 1 — 25억 넘는 집은 주담대 2억, 현금이 가른다
추석 연휴 뒤부터 11월까지 서울에서 일반분양 2,398가구가 나온다는 보도가 9월 25일 나왔습니다. 올해 서울 1순위 경쟁률을 청약ON 데이터로 다시 세어 보니 강남3구·용산 공고 3건은 151세대에 7만 4,041건으로 490.3 대 1, 그 밖 20건은 37.0 대 1이었습니다. 수도권·규제지역은 주택가격 25억원을 넘으면 주택담보대출이 2억원까지만 나와, 반포 같은 고가 단지는 사실상 현금 여력이 당첨 뒤를 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