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확인했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43조(생애최초 주택 구입자 특별공급)를 2026년 6월 15일 시행본(국토교통부령 제1592호)으로 확인했습니다.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의 아파트 분양 안내도 함께 봤습니다. 소득 기준 금액처럼 해마다 바뀌는 숫자는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국민주택(공공분양 등) | 민영주택 |
|---|---|---|
| 대상 주택 | 국민주택 | 전용 85㎡ 이하 |
| 배정 한도 | 건설량의 20% | 공공택지 17% · 그 밖의 택지 7% |
| 청약 순위 | 국민주택 1순위 + 저축액 600만원 이상 | 민영주택 1순위 |
| 무주택 | 세대원 모두 과거에 주택을 소유한 적 없음 | 같음 |
| 소득세 | 5년 이상 납부 | 같음 |
| 소득 기준(우선 물량) |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 130% 이하 | 130% · 160% 이하 |
| 뽑는 법 | 추첨 | 추첨 |
한 차례에 한정해 공급하고, 1세대 1주택 기준입니다. 가점은 쓰지 않습니다.
① 「생애최초」의 뜻
신청자 본인만이 아니라 세대에 속한 모든 사람이 과거에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어야 합니다. 지금 무주택이어도 예전에 집을 가졌다가 판 적이 있으면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이 점이 일반공급의 무주택 요건과 가장 크게 다릅니다.
② 소득세 5년 납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근로자 또는 자영업자로서 5년 이상 소득세를 낸 사람이어야 합니다. 소득공제·세액공제·세액감면으로 낼 세금이 0원이었던 해도 납부한 것으로 인정합니다. 국민주택은 과거 1년 안에 소득세를 낸 사람도 근로자·자영업자에 포함합니다.
③ 혼인·자녀, 그리고 1인 가구
공고일 현재 혼인 중이거나 자녀가 있는 사람이 기본 대상입니다. 미혼이고 자녀가 없는 사람도 소득 기준을 맞추면 신청할 수 있지만 두 가지 제한이 있습니다.
- 소득 구간별 우선 물량(아래 ④의 50%·20%)에서는 빠지고, 나머지 물량에서만 추첨합니다.
- 단독세대주 등 1인 가구는 전용 60㎡ 이하 주택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④ 소득 구간별로 나눠 뽑는다
| 순서 | 국민주택 | 민영주택(85㎡ 이하) |
|---|---|---|
| 첫 50% | 월평균 소득 100% 이하 | 130% 이하 |
| 다음 20% | 130% 이하 (앞 단계 탈락자 포함) | 160% 이하 (앞 단계 탈락자 포함) |
| 나머지 | 소득 기준 초과라도 부동산 가액 기준 이하 등 요건을 모두 갖춘 사람 | 같음 |
소득 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에 대한 비율입니다. 소득 기준을 넘어도 세대원이 가진 부동산 가액 합계가 국민건강보험 재산등급 29등급 기준 금액 이하이면 나머지 물량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공고문에 나옵니다.
우리 데이터: 생애최초가 가장 붐빈다
청약ON이 청약홈 경쟁률 자료로 모은 결과, 올해 모집공고를 내고 10월 3일 전에 특별공급 접수를 마친 210개 아파트 분양 공고에서 유형별 경쟁률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유형 | 배정 | 신청 | 경쟁률 |
|---|---|---|---|
| 생애최초 | 9,019세대 | 85,543건 | 9.48 : 1 |
| 신혼부부 | 16,494세대 | 53,879건 | 3.27 : 1 |
| 신생아 | 3,961세대 | 8,427건 | 2.13 : 1 |
| 다자녀 | 10,400세대 | 15,055건 | 1.45 : 1 |
| 노부모부양 | 3,048세대 | 1,122건 | 0.37 : 1 |
지역 차이가 큽니다. 생애최초 경쟁률은 수도권 15.71 대 1, 지방 1.83 대 1이었습니다. 단지별로는 서울 서초구 아크로 드 서초가 1,732.6 대 1, 오티에르 반포가 970.86 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추첨이라 가점이 낮은 사람도 기회가 같지만, 그만큼 신청이 몰립니다.
볼 때 주의할 점
- 규칙은 생애최초 특별공급을 한 차례에 한정한다고 정합니다. 다른 당첨 이력이 있으면 청약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청약홈 「청약제한사항확인」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 「과거 주택 소유」 판단은 단지 공고문의 기준을 따르니, 청약홈의 주택소유확인과 공고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 위 경쟁률은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을 합친 숫자입니다. 단지마다 배정 비율이 달라 내가 넣을 단지의 공고문을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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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중인 공고는 서울 청약 공고, 경기 청약 공고처럼 지역별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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