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정보
이 단지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등록되지 않아 세대수·주차·용적률 같은 기본 정보가 없습니다. 의무관리 대상이 아닌 소규모 단지이거나, 입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등록 전일 수 있습니다. 위의 시세와 아래 거래 내역은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기준입니다.
실거래 내역
| 계약일 | 전용 · 층 | 거래금액 |
|---|---|---|
| 2023.12.02 | 84.01㎡ · 9층 | 2억 3,000만원 직거래 |
직거래·해제된 거래도 함께 보이며 표시를 붙였습니다. 시세·평단가·신고가는 중개거래만 · 해제된 거래 제외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직거래에는 가족 간 거래가 섞이고 해제된 거래는 시세를 흐리기 때문입니다. 날짜는 계약일이며 신고까지 최대 30일이 걸려 최근 한 달은 덜 잡힙니다.
청약 브리핑
전체 보기 →- 2026년 지방 아파트 청약 경쟁률 — 1순위 2.69 대 1, 117곳 중 80곳 미달
2026년에 모집공고를 내고 10월 5일 전에 1순위 접수를 마친 지방(서울·경기·인천 밖) 아파트 분양 공고 117곳의 1순위 경쟁률을 모았습니다. 신청 12만 6,788건이 공급 4만 7,150세대에 들어와 전체 2.69 대 1이었지만, 공고별 중앙값은 0.49 대 1이었고 80곳은 2순위까지 받고도 미달 주택형이 남았습니다. 울산 더샵 시에르네(조합원 취소분)가 143.87 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 서울 집 살 때 대출 비중 노원 38.2%·강남 9.3% — 올해 1~8월 자금조달계획서
올해 1~8월 서울 노원구에서 집을 산 사람들은 매입자금의 38.2%를 금융기관 대출로 마련했고, 강남구는 9.3%에 그쳤습니다. 지난해보다 노원은 8.2%포인트 높아지고 강남은 11.6%포인트 낮아졌습니다. 같은 기간 청약ON 실거래 집계로 강남구 3.3㎡당 가격은 1년 새 25.5% 올랐고 도봉구는 9.7% 내렸습니다.
- 분양가상한제·전매제한 정리 — 전매제한 최대 10년, 수도권 공공택지 3년
분양가상한제는 공공택지와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민간택지에서 분양가를 택지비와 건축비 합계 이하로 묶는 제도입니다. 이렇게 싸게 공급한 집은 주택법에 따라 10년 이내 기간 동안 되팔 수 없습니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한 공공택지 주택의 전매제한은 수도권 3년, 그 밖의 지역 1년입니다.
- 수도권 아파트 전월세 동향 10월 — 전세 비중 49%, 1년 새 3.3%p 하락
최근 90일(7월 7일~10월 4일) 서울·경기·인천 아파트 전월세 계약 12만 1,710건 가운데 전세는 49.0%로 1년 전 같은 기간(52.3%)보다 3.3%포인트 낮습니다. 전용 84㎡ 안팎 전세 보증금 중앙값은 4억 3,000만원으로 1년 전과 같았습니다. 갱신 계약 비중은 36.7%에서 43.7%로 늘었고, 전세 갱신 때 보증금 인상률 중앙값은 5.0%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