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2003년 준공
해청
서울 서초구 양재동 19 · 지도에서 보기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2003년 준공 아파트입니다. 마지막 매매는 2020.06.18 전용 137㎡ 8억 4,500만원입니다.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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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거래
- 2020.06.188억 4,500만원 · 전용 137㎡
단지 정보
이 단지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등록되지 않아 세대수·주차·용적률 같은 기본 정보가 없습니다. 의무관리 대상이 아닌 소규모 단지이거나, 입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등록 전일 수 있습니다. 위의 시세와 아래 거래 내역은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기준입니다.
평형별 정보
| 전용 | 최근 거래 | 3.3㎡당 | 1년 건수 |
|---|---|---|---|
| 136㎡41.4평 | 8억 4,500만원2020.06.18 · 6층 | — | 0거래 적음 |
전용면적이 1㎡ 안쪽인 주택형은 한 줄로 묶었습니다 · 중개거래만 · 해제된 거래 제외.
신고가 1건
| 계약일 | 전용 · 층 | 신고가 | 직전 최고가 대비 |
|---|---|---|---|
| 2020.06.18 | 136㎡ · 6층 | 8억 4,500만원 | 2020년 이후 첫 거래 |
같은 전용면적 묶음에서 그때까지의 최고가를 넘은 거래 · 2020년 이후 · 중개거래만 · 해제된 거래 제외.
실거래 내역
| 계약일 | 전용 · 층 | 거래금액 |
|---|---|---|
| 2020.06.18 | 136.87㎡ · 6층 | 8억 4,500만원 |
직거래·해제된 거래도 함께 보이며 표시를 붙였습니다. 시세·평단가·신고가는 중개거래만 · 해제된 거래 제외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직거래에는 가족 간 거래가 섞이고 해제된 거래는 시세를 흐리기 때문입니다. 날짜는 계약일이며 신고까지 최대 30일이 걸려 최근 한 달은 덜 잡힙니다.
청약 브리핑
전체 보기 →- 서울 집 살 때 대출 비중 노원 38.2%·강남 9.3% — 올해 1~8월 자금조달계획서
올해 1~8월 서울 노원구에서 집을 산 사람들은 매입자금의 38.2%를 금융기관 대출로 마련했고, 강남구는 9.3%에 그쳤습니다. 지난해보다 노원은 8.2%포인트 높아지고 강남은 11.6%포인트 낮아졌습니다. 같은 기간 청약ON 실거래 집계로 강남구 3.3㎡당 가격은 1년 새 25.5% 올랐고 도봉구는 9.7% 내렸습니다.
- 9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 — 8월 3만 3,566건, 4월보다 32% 줄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로 센 전국 아파트 매매는 4월 4만 9,399건을 정점으로 줄어 8월 3만 3,566건이 됐습니다. 9월 계약분은 지금까지 2만 7,513건이 집계됐고 신고 기한이 남아 더 늘어납니다. 최근 90일 전국 평당 가격 중앙값은 1,711만원으로 1년 전보다 2.2% 높았고, 최고가 거래는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117㎡ 94억원이었습니다.
- 분양가 대비 지금 시세 — 입주 단지 649곳, 중앙값 +7%
2020년 이후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입주 뒤 실거래가 쌓인 649곳을 보면, 최근 실거래 중앙값은 최고 분양가보다 중앙값 기준 7.0% 높습니다. 417곳은 올랐고 227곳은 내렸습니다. 2020년 공고는 +15.8%, 2024년 이후 공고는 마이너스였습니다.
- 서울 아파트 전세 평균 6억 3,662만원 최고치 — 10월부터 청년 전세대출보증 만 39세로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8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6억 3,662만 8,000원으로 2년 새 14.9% 올라 최고치를 넘었습니다. 청약ON 전월세 신고 자료로도 최근 90일 서울 전용 84㎡ 전세 중위 보증금은 6억 9,000만원으로 1년 전(6억 3,000만원)보다 높고, 전세 비중은 55.4%에서 48.1%로 내려갔습니다. 10월부터는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 대상이 만 39세 이하로 넓어집니다.